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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7-28 13:28
이해안되는 이력서 기재 항목
 글쓴이 : 운영자
조회 : 1,154  
구직자 상당수가 이력서 기재 항목 중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답했고, 대표적인 예로 `개인의 재산 보유 정도`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.

 현재 취업활동 중인 신입직 구직자 648명을 대상으로 `불필요한 이력서 기재항목 유무`에 관해 조사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.

설문에 참가한 남녀 구직자에게 이력서 기재항목 중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해 봤다.

그 결과, 94.0%가 `그렇다`고 답했고, 이들 구직자들이 생각하는 불필요한 기재 항목(복수응답) 1위는 자가, 전세, 월세 등을 체크하게 하는 `재산보유정도(82.9%)` 항목인 것으로 나타났다.

다음으로 남성 구직자들은 부모의 직업 및 형제들의 학력사항을 적게 하는 `가족관계`(50.4%) 부분을 2위로 꼽았고, 여성 구직자들은 키와 몸무게, 시력 등을 적게 하는 `신체사항`(65.7%) 을 꼽은 사람들이 다음으로 많았다.

이 외에도 △장애여부(11.3%) △해외연수 경험(10.8%) △연령(7.7%) △학력(6.7%) 순으로 불필요한 이력서 기재항목이라도 답했다.

그렇다면 이들 구직자들은 `재산보유 정도`와 `가족관계` 등의 항목 작성이 왜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?

조사결과, `지원자의 능력을 검증하는 것과 상관이 없기 때문`을 꼽은 응답자가 75.0%로 가장 많았고, 다음으로, `지원자를 공평하게 평가하지 않을 것 같아서`(24.3%)라고 답했다.

이 외의 기타 답변으로는, △개인신상 정보 유출의 염려 때문 △가정형편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 △업무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줄 것 같지 않아서 등이 있었다.

한편, 남녀 구직자들이 자기소개서 항목 중 작성하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으로는 '성장배경(28.7%)'이 1위였고, 다음으로 △성격의 장단점(22.4%) △지원동기(16.4%) △입사 후 포부(15.3%) 등이라고 답했다.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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